로고

2025 DX포럼, 공간 데이터로 위성 AI부터 상권분석까지

공간 데이터로 지속 가능한 미래 공간정보 사회 제시

김영도 기자 | 기사입력 2025/10/21 [16:57]

2025 DX포럼, 공간 데이터로 위성 AI부터 상권분석까지

공간 데이터로 지속 가능한 미래 공간정보 사회 제시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5/10/21 [16:57]


(커넥트 데일리=김영도 기자) 위성 AI 분석부터 상권 분석, 탄소중립 에너지 관리에 이르기까지 '공간 데이터'를 비즈니스에 접목하는 최신 기술과 현장 사례가 부산에서 공유된다.

 

부산광역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2025-3회 DX포럼을 오는 29일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 7층에서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데이터에 좌표를 더하다 : 공간정보로 확장하는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열리며, 도시 기반을 이루는 공간정보와 활용기술, 실제 적용 사례 등 현장 중심의 인사이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주요 세션으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간정보 기반 에너지 관리 플랫폼’ 선도소프트 최인호 상무 ▲‘지자체에서 보유한 공간 데이터 및 활용 사례 공유’ 부산광역시 빅데이터과 김이호 주무관 ▲‘생성형 AI 기반 위성정보 활용 혁신 : SatCHAT’ 텔레픽스 정영상 팀장이 각각 발표에 나선다.

 

행사 관계자는 “공간 데이터가 더 이상 지도나 위치 정보에 국한되지 않고, 도시계획, 상권분석, 교통예측, 위성 AI 분석까지 산업 전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에서 공간 데이터 기반의 플랫폼 구축부터 위성영상 기반 AI 분석까지 다루며, 실무자에게 꼭 필요한 적용 사례를 깊이 있게 소개한다”고 밝혔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인물 포커스
메인사진
[인터뷰] 안종태 국토위성센터장, AI 기반 위성 분석 본격화
1/5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