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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청년 일 경험 지원 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 최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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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데일리=최한민 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이 청년 일 경험 지원과 고용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산업포장을 수상해 공공기관이 청년층을 위한 일 경험 기회를 제도적으로 확산시켰다는 점에서 앞으로의 역할이 기대가 된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주화 부사장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청년 일 경험 지원 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포상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일자리 창출과 질적 개선, 일ㆍ생활 균형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주화 부사장은 청년 역량 강화와 고용 확대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난해 공사 최초로 ‘미래 내일 일 경험 프로그램’을 도입해 지적측량과 공간정보 분야의 문턱을 낮추고 멘토링을 포함한 체계적 교육 과정을 운영한 점이 대표적 성과로 꼽혔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지원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주화 부사장은 “기관 성장의 구심점은 사람이라는 생각으로 청년 취업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청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년 일 경험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공간정보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계층 간 격차 해소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인재 육성과 함께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해 미래 인재들이 사회로 원활히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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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국토정보공사 이주화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5년 일자리 창출 유공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청년 일 경험 지원 부문 산업포장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한국국토정보공사). © 최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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