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 데일리=김영도 기자) 한국공간정보산업협회(회장 김석종)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경상북도 경주시에서 ‘2025년 임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다가올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응원함과 동시에, 협회 임직원의 역량 강화와 상호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자리가 마련됐다.
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APEC 2025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 응원 ▲㈜남경엔지니어링 실무교육 및 현장 견학 ▲경주의 대표 문화유산 탐사를 통한 역사적 의의와 가치 확인 ▲임직원 역량 강화와 상호 간의 소통과 화합 제고 등을 중점적인 목표로 삼았다.
특히 실무 교육과 현장 견학을 통해 임직원들이 최신 산업 동향과 실무 능력을 습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전문가 특강으로 실질적인 역량 강화의 장을 마련했다.
김석종 회장은 “이번 워크숍은 임직원 간의 전문성을 높이고 국가적행사인 APEC 정상회의를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워크숍을통해 협회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협회는 이번 워크숍을 단발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례화시켜 임직원의 전문성과 역량을 높이는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임직원 역량 강화와 공동체 의식을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추진하고 협회만의 차별화된 행사로 자리매김 할 있도록 역점을 둘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