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공간정보연구원, 창립 48주년 맞아 ‘사랑의 헌혈 운동’ 진행지역사회 위한 생명 나눔 실천…정기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매김
LX공간정보연구원은 지난 1일 창립 48주년을 맞아 ‘LX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에서 지원한 헌혈 버스를 통해 진행됐으며 연구원 소속 임직원을 비롯해 LX한국국토정보공사 본사 정보전략실과 고객센터 등 연구원 사옥에서 근무하는 직원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직접 헌혈에 동참하거나 그간 모아 온 헌혈증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생명 나눔에 뜻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창립 기념일을 단순한 내부 기념행사에 그치지 않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계기로 삼고자 마련됐다.
헌혈 운동은 LX공간정보연구원이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정기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연간 세 차례의 정기 헌혈 행사를 계획하고 있으며 지난 1월에 진행한 헌혈 운동에도 50여 명의 직원이 참여해 나눔의 기쁨을 전했다.
LX공간정보연구원 곽희도 원장은 “공사의 창사기념일에 의미 있는 사회공헌 활동에 많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X공간정보연구원은 헌혈 외에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봉사활동과 기부,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 사업 등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전문성을 살린 공간정보 기술 나눔 프로그램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커넥트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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