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양근우 상근부회장 © 커넥트 데일리
|
(커넥트 데일리=김영도 기자) 공간정보산업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맹활약을 해오고 있는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양근우 상근부회장이 지역사회에서 표창패를 전달받았다.
은평구의회(기노만 회장)는 지난달 28일 공간정보산업 발전과 공로를 인정해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양근우 상근부회장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은평구의회는 숭고한 신앙심과 투철한 책임감의 소유자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며 공간정보산업의 발전과 중소기업인의 경영여건을 개선해 국민 경제 균형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노고를 치하했다.
양근우 상근부회장은 1976년 공직에 입문해 과거 내무부 시절부터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중앙부처에서 37년간 공간정보 행정 분야를 총괄해 온 관료 출신으로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어 공직에서 퇴직한 이후 공직생활의 경험과 기술 노하우를 공간정보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현재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상근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공간정보산업 업계의 권익향상을 위한 일이라면 앞장서 양팔을 걷어 붙인다.
양근우 부회장은 “은평구의회가 공간정보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됐다는 점에서 보람을 느낀다”며 “조그만 밀알이 되어 지역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