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25일 정총 차기 이사장 선출웨이버스 김학성 대표이사 11대 이사장으로 유력
(커넥트 데일리=김영도 기자) 웨이버스 김학성 대표이사가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11대 이사장으로 물망에 올랐다.
한국공간정보산업협동조합 제33차 정기총회가 오는 25일 서울시 구로구에 소재한 '더링크호텔' 미팅룸1에서 개최한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경영실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업체 대표 및 임직원에 대한 시상식과 2024년 결산보고 및 2025년 사업계획에 대한 의안심의 외에도 신임 이사장 선출에 대한 인준이 있을 예정이다.
현 제10대 박경열 이사장이 임기가 만료되면서 웨이버스의 김학성 대표이사를 11대 신임 이사장 후보자로 선출해 총회 인준을 거쳐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웨이버스 김학성 대표이사는 공간정보 기술 및 플랫폼 비즈니스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디지털 트윈, 스마트시티, GIS(지리정보시스템) 등의 첨단기술을 활용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을 주도해 오면서 2022년 4월에 코스닥에 입성하면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특히 그는 지난해 웨이버스 창립 20주년을 맞아 박창훈 사장을 공동 대표이사(Co-CEO)로 선임해 이원화된 리더십 체제를 도입하는 등 혁신적인 경영으로 긍정적 평가를 얻고 있으며, 오래전부터 차기 조합 이사장으로 물망에 올랐다.
김학성 대표이사는 일찍이 종전의 BtoG 시장구조에서 BtoB, BtoC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해 온 전력을 비춰봤을 때 공간정보산업의 역량 제고와 외연 확장이 주요 아젠다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저작권자 ⓒ 커넥트 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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