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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철 국토정보정책관, 산하기관 현장 소통 행보
공간정보품질관리원 방문해 업무보고 받고 의견 청취
김영도 기자 | 입력 : 2026/03/19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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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성호철 국토정보정책관이 19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을 찾아 업무보고를 받고 기관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사진=공간정보품질관리원). © 커넥트 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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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트 데일리=김영도 기자) 국토교통부 성호철 국토정보정책관이 취임 이후 산하 공공기관을 잇달아 찾으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성 정책관은 19일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을 방문해 주요 업무 현황을 보고받고 공간정보 품질관리 체계와 운영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국토정보정책관실 내 각 부서 업무보고를 마친 뒤 이뤄진 초도 순시 성격의 일정으로 풀이된다.
앞서 성 정책관은 전날인 18일 전주에 소재한 한국국토정보공사를 방문한 데 이어 이날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을 찾으며 공간정보 분야 주요 기관에 대한 점검을 이어갔다.
공간정보품질관리원은 국가 공간정보 데이터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기관으로, 최근 디지털 트윈과 AI 등 고정밀 데이터 활용이 확대되면서 역할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성 정책관은 앞으로도 산하 기관 방문을 이어가며 정책 현장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공간정보 산업 전반의 운영 상황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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